기자단 활동

4기 기자단의 시작과 청소년 기자단 '혜윰'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

3기 기자단 키트와 달라진 점, 그리고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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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正論直筆(정론직필),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 그대로 전한다' 는 청소년 기자단 '혜윰' 4기 기자단이 선출되었다. 

 

올해, 코로나 19의 여파로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하게 되어 온라인 발대식에 대한 아쉬움도 남았지만 청소년 기자단 '혜윰'의 대표이사 서수빈은 발대식 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발대식, 조금은 어색하고 어설펐지만 다들 너무 감사하고 반가웠습니다!' 라며 어색함과 함께 반가움도 전했다. 그러면 4기 기자단의 시작을 알린 4기 기자단 키트에 대해 알아보자. 기자단 키트는 2월 19일 저녁에 배송되었다. 기자단 키트가 도착하자 마침내 청소년 기자단 '혜윰'의 일원이 된 것이 실감 났다. 그러면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던 기자단 키트에 대해 살펴보자. 

 

 

기자단 키트는 각각 다이어리, 가이드라인, 기자증, 대표이사 명함, 청소년 기자단 '혜윰' 스티커로 구성되었다. 

 

3기의 기자단 키트와 달라진 점은 3기에서의 리갈패드와 볼펜을 다이어리로 대체한 대신 다이어리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서수빈 대표이사는 볼펜이 빠진 대신 다이어리 하나에 집중하여 질을 높였다고 전했다. 

다이어리 제공과정에서 [최우수 기사] 청소년 기자단 ‘혜윰’ 3기 기자단 키트, 낱낱이 파헤쳐보니… 의 기사에서 나타낸 아쉬움이 보완된 것으로 보인다. 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3기 기자단 키트는 리갈패드 가죽 케이스에 명함 수납공간이 있지만 그 공간이 활용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이번 4기 기자단 키트에서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서수빈 대표이사의 명함과 함께 스티커를 보관하는 공간으로 사용되어 이 아쉬움을 보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서수빈 대표이사도 4기 발대식에서 드러냈다시피 다이어리 색상은 청소년 기자단 '혜윰'의 대표색인 초록색으로 제작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이와 더불어 기자단의 가이드라인 역시 A4 용지의 인쇄물 대신 B5크기의 소지에 용이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서수빈 대표이사는 기사를 작성할 시 언제나 소지할 수 있는 크기의 책자로 디자인을 바꿨다고 전했다. 

나 역시 이 부분이 마음에 든다. 일반 용지는 구겨지기 쉬울 뿐만 아니라 다른 용지와 헷갈려 발견에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자단 활동 중에도 굉장히 용이할 것 같다. 아래와 같이 다이어리에 기자단 가이드가 쏙 들어가 소지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기자증, 혜윰 CI 스티커, 대표 이사 명함도 청소년 기자단 '혜윰'의 정체성을 드러내기에 알맞았다고 생각한다. 

 

 

4기 기자단 키트는 3기의 아쉬운 점을 보완하고, 나아가 기자로서 더욱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 기자단 '혜윰'은 기사 작성 방식, 기자단 활동방안에서도 많은 변화를 불어일으켰다. 이번 1년 동안 활동하면서 청소년 기자단 '혜윰'과 기자로서의 내가 어떻게 성장을 일궈낼지 기대되는 기자단 키트 살펴보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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