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독도를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

독도가 자기들 것이라고 말하는 일본,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 오고 있다. 반크 등과 같은 외교사절단 뿐만 아니라 민간인들까지도 일본에 맞서 독도는 대한민국 땅임을 외쳐오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 독도를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다케시마로 잘못 표기되어있는 애플지도의 독도를 오류시정하기 위해 서한을 보내기도 하였으며, '독도는 누구 땅입니까'라고 물었을때 '독도가 한국 땅이 아닌 이유'를 알려주는 시리를 바로 잡기 위해 또한 큰 노력을 가하여 오류를 시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민간인들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과 같이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한번 더 인식시켜주기 위해 급식으로 독도의 날 기념 케이크를 제공했다. 독도의 날 기념 케이크에 대해 15살 A씨는 "독도를 평소엔 많이 생각하지 않는거 같은데 이런 케이크가 나오면 독도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국가에서도, 단체에서도, 민간인들도 독도를 지키기 위한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잘못되고 거짓된 증거로 자신의 땅이라 우기는 일본에 맞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홍보도 중요하지만 뭇엇보다도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알아보자. 첫 번째는 세종실록지리지에 독도에 대해 명확히 나와있기 때문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강원도 울진현에는 두 섬이 속해있다. 날씨가 맑으면 한 섬에서 다른 섬이 보인다고 하였으며, 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을 때 보이는 섬은 독도 뿐이다. 

 

두 번째는 1900년 고종황제의 칙서에서 독도가 울도군의 관할임을 명확히 했기 때문이다. 일본은 고종황제 칙서에서 대한민국 땅임을 명확히 한 5년 후 1905년에 독도가 주인이 없는 땅이라고 주장하며 일본 영토에 편입시켰다. 세 번째 이유는 1785년 일본의 지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지리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그린 지도에는 독도가 분명히 조선의 영토로 표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 많은 이유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려주고 있지만, 일본은 억지주장을 펼치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일본의 억지주장을 바로 잡고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것은 국가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의 고유한 영토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우리 또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공식 인정받을때까지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열정이 식지 않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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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비 기자

청소년 기자단 '혜윰' 5기·6기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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